정부지원 안마서비스 바우처 신청 안내입니다. 아이를 낳은 뒤에는 허리나 어깨가 뻐근해 산후 몸 관리를 알아보는 분들이 적지 않지요. 그러다 안마바우처라는 지원제도를 접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흔히 보이는 ‘출산 후 2년’, ‘90% 지원’이라는 조건만 보고 신청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사는 지역에 따라 적용 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모집 시기부터 지원 대상, 이용금액까지 지자체별로 차이가 있는데요.
아래 참고하여 신청해보세요.
정부지원 안마서비스 신청
■ 신청 절차 및 바우처 이용! ‘주민센터 접수 & 지정기관 이용’ 조항 (주의) 신청부터 바우처 사용까지 준수해야 하는 필수 이용 수칙입니다.
- 1단계 (사전 문의): 관할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올해 안마바우처 예산 및 모집 일정 문의 - 2단계 (서류 접수):
주소지 주민센터 직접 방문 접수(자격 및 소득 심사 진행) - 3단계 (서비스 이용): 이용자 선정 통보 수령 후,
지정된 시각장애인 안마원/지압원을 방문하여 전자바우처 카드로 서비스 이용
■ 제출 서류 및 준비! ‘의료 서류 사전 체크’ 규칙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 준비해야 하는 정식 서류 수칙 안내입니다.
- 필수 서류:
신분증,의료 증빙 서류(진단서, 소견서, 처방전, 진료확인서 중 질병코드 명시된 서류 1부) - 서류 준비 팁: 병원 방문 전 주민센터 담당자에게 요구되는 서류 형태를 미리 확인한 뒤 병원에서 발급받는 것이 안전
- 자동 확인 항목: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 수급자는 주민센터 시스템으로 소득 조회가 가능하여 별도 소득 증빙 최소화
대상 조건
■ 주요 대상자별 구분! ‘만 60세 이상 & 장애인 & 산모’ 팩트 본인의 조건에 맞춰 살펴봐야 하는 정식 신청 대상자 분류 데이터입니다.
- 일반 대상자:
만 60세 이상 어르신중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등 관련 질환 보유자 - 등록 장애인: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등 (별도의 연령 제한 없이 별도 우대 기준 적용 가능) - 출산 산모:
지자체별 특화 사업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산모 대상 지원 (지역별 조건 상이)
■ 질환 및 소득 기준! ‘관련 질환 코드 & 중위소득 기준’ 규칙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세부 자격 안내입니다.
- 관련 질환 범위: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등 신경통, 관절염, 디스크, 고혈압, 당뇨 등 관련 질환 - 소득 적용 기준:
기준중위소득(보통 140% 이하) 및 기초연금 수급 여부를 지역 기준에 맞춰 적용
■ 필수 제출 서류 및 유의 사항! ‘지자체별 공고 사전 체크’ 조항 (주의) 신청 전 발급받아야 하는 서류 및 지역별 유의 사항입니다.
- 필요 서류 스펙: 질병코드가 명시된
진단서,의사 소견서,처방전,진료확인서중 지자체 요구 서류 1부 - 지역별 차등 유의 수칙: 만 60세 이상 부모님과 출산 산모에게 적용되는 기준이 각각 다를 수 있으므로 거주지 시·군·구청 및 주민센터 모집 공고 사전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