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 세븐브릿지 투어 예매 신청하기 광안대교 안내입니다. 부산 바다 위를 직접 자전거로 달릴 수 있는 날이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세븐브릿지 투어 일정 공개 이후 자전거 동호인들 관심도 빠르게 커지고 있더라고요. 평소에는 차량으로만 지나가던 부산 대교 구간을 직접 라이딩으로 건널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매년 참가 경쟁도 상당한 행사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얼리버드 접수 일정 공개 여부부터 먼저 확인하는 분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할인 혜택이나 우선 접수 때문에 미리 일정 체크해두려는 움직임도 상당한 분위기라고 하네요.

아래 참고하여 예매해보시길 바랍니다.
부산 세븐브릿지 투어 예매
조기 예약 (얼리버드 티켓)
- 오픈 일시: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 00분 정각
- 티켓 가격: 80,000원 (정가 10만 원 대비 20% 특별 할인)
- 배정 수량: 총 300매 한정 수량 선착순 판매
- 구매 한도: 1인당 딱 1매만 구매 가능
- 공식 접수처: NOL 인터파크 (nol.interpark.com)
일반 개인 참가 신청
- 오픈 일시: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00분 전격 오픈
- 티켓 가격: 100,000원 (정가)
- 배정 수량: 총 2,700매 선착순 모집
- 구매 한도: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 가능
- 공식 접수처: NOL 인터파크 (nol.interpark.com)
단체 참가 신청
- 오픈 일시: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00분 동시 오픈
- 티켓 가격: 100,000원 (인당 정가 적용)
- 배정 수량: 총 500매 선착순 모집
- 신청 기준: 최소 10인 이상 ~ 최대 20인 이하 팀 단위 기준
- 공식 접수처: 세븐브릿지 투어 대회 공식 홈페이지 (busan7bridges.com)
외국인 전용 관광 상품
- 오픈 일시: 글로벌 여행사 연계에 따른 별도 스케줄 운영
- 티켓 가격: 100,000원
- 배정 수량: 총 500매 규모
- 판매 방식: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 및 인바운드 여행사 연계 패키지 판매
대회 기본정보
대회 일정 및 운용 시간
- 개최 일시: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상세 시간: 오전 06시 30분 집결 및 출발 ➡️ 오전 11시 30분 최종 마감 (총 5시간 동안 진행)
- 코스 규모: 9월 가을바람을 맞으며 광안대교를 시작으로 부산의 수려한 해안 인프라를 관통하는 단일 순환 코스로 펼쳐집니다.
대회 성격 및 라이딩 방식
- 비경쟁 완주 축제: 타인과 치열하게 순위를 다투거나 1분 1초를 다투는 쟁탈 레이스가 아닙니다. 정해진 제한 시간 내에 본인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코스를 완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한 스포츠 관광 축제입니다.
- 안전 최우선 운행: 과도한 추월이나 속도 경쟁은 금지되며, 참가자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부산의 해안 도로를 안전하게 공유하는 흐름으로 운영됩니다.
코스
코스 운영 구조 및 주행 형태
- 단일 순환형 코스: 올해 대회는 참가자들의 안전한 흐름을 유도하고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총연장 77km 규격의 단일 코스(일명 칠칠코스)로 새롭게 통합 정비되었습니다.
- 주행 동선: 아름다운 광안대교에서 힘차게 출발하여 낙동강 변을 끼고 달리는 공항로를 기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웅장한 순환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통과 구간 및 도로 인프라 구성
- 해상교량 구간: 부산이 자랑하는 수려한 바다 위 하늘길인 광안대교, 부산항대교를 포함해 총 4개의 핵심 해상교량을 거침없이 통과합니다.
- 도심 지하구간: 코스 중간에는 도심을 관통하는 지하차도 2개소와 터널 1개소가 포함되어 있어, 평소에는 자전거로 절대 진입할 수 없었던 이색적인 도로 인프라를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번 레이스의 최대 백미: 부산항대교 회전램프 구간
- 압도적인 고도감: 세븐브릿지 투어 코스 중 라이더들이 가장 고대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부산항대교 회전램프 진입 구간입니다.
- 짜릿한 업힐 손맛: 하늘을 향해 거대한 달팽이 모양으로 빙글빙글 굽어치는 독특한 원형 램프를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직접 치고 올라갈 때, 온몸으로 전해지는 짜릿한 손맛과 눈앞에 펼쳐지는 부산항의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는 오직 부산 대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보적인 메리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