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폐기청원 참여하기 방영 중단 국민동의청원

21세기 대군부인 폐기청원 참여하기 방영 중단 국민동의청원 안내입니다. 요즘 드라마 얘기가 온 동네 화제예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마지막 회를 앞두고 뜻밖의 위기에 빠졌어요. 역사 고증 문제가 불거지면서 아이유, 변우석 두 주연 배우는 물론 작가랑 제작진까지 머리를 숙였는데도 시청자들 마음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어요.

거기다 국회 국민동의청원까지 올라오면서 불이 더 크게 번지고 있어요. 4년 전 조선구마사가 2회 만에 사라졌던 것처럼 이번에도 작품 자체가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아래 참고하여 청원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청원참여

청원 기본 정보

  • 청원 분야: 문화/체육/관광/언론
  • 동의 기간: 2026년 5월 22일 ~ 2026-06-21 (청원서 공개 후 30일 이내)
  • 소관 상임위 회부 조건: 공개 후 30일 이내에 총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상임위원회에 공식 회부되어 심사를 받게 됩니다.

온라인 청원 참여 방법

  • 공식 홈페이지 접속: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해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사이트(petitions.assembly.go.kr)에 접속합니다. 포털 사이트에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검색하셔도 바로 연결됩니다.
  • 청원 검색: 사이트 메인 화면의 검색창에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을 입력하여 해당 청원 항목을 찾아 들어갑니다.
  • 내용 확인 및 동의: 청원인이 제기한 구체적인 왜곡 사례와 폐기 요청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 본인 인증 및 완료: 휴대폰 본인 인증이나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등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수단으로 간단하게 본인 확인을 거치면 동의가 최종 반영됩니다.

청원 취지

명백한 역사 왜곡 및 문화 공정 자행

  •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비록 가상의 대한민국이라는 설정을 배경으로 삼고 있으나, 극 중 인물들의 복식(옷차림), 예법, 사용하는 어휘 등에서 중국식 문화를 무분별하게 차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창작의 자유를 넘어선 명백한 문화 공정이자 역사 왜곡에 해당합니다.

대한민국 문화 정체성 훼손 우려

  • 이러한 미디어물의 무분별한 방영은 우리 국민들의 정서를 심각하게 유린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면서 대한민국의 독창적인 문화적 정체성을 크게 왜곡하여 전파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청원인의 강력한 요구 사항

  • 즉각적인 방영 중단 및 전면 폐기: 제작진이 논란 이후에 단순히 일부 장면을 사후 수정하는 눈가림식 대처를 넘어, 해당 드라마의 즉각적인 방송 중단은 물론 기존에 업로드된 VOD 및 OTT 플랫폼 내의 모든 영상 콘텐츠를 전면 폐기할 것을 요구합니다.
  • 제도적 방치 마련 촉구: 향후 이와 유사한 형태의 문화 침탈형 미디어물이 다시는 방송가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미디어 콘텐츠 심의와 관련한 강력한 영구 퇴출 제도적 장치를 국회 차원에서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청원합니다.

현재 상황

제작진의 사후 대처와 대중의 냉담한 반응

  • 수정을 통한 진화 시도: 논란이 확산되자 제작진 측에서 문제가 된 일부 자막과 내용을 급히 수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대중의 여론: 이미 본방송과 스트리밍을 통해 방송 화면이 전 세계로 송출된 이후이기 때문에, 단순한 사후 수정만으로는 이미 발생한 문화 왜곡의 흔적과 시청자들의 실망감을 쉽게 되돌리기 어렵다는 냉랭한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두 가지 시선

  • 강한 비판 측 입장: 이번 논란은 단순한 제작상의 실수가 아니라, 전통 궁중 문화를 근본적으로 뒤틀어버린 명백한 왜곡이라는 시각입니다. 우리 고유의 예법과 복식을 훼손한 것에 대해 강력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옹호 및 신중 측 입장: 해당 드라마가 역사 속 실제 시대를 배경으로 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가상의 나라’를 설정해 만든 창작물인 만큼, 판타지적 허구로 받아들이지 않고 지나치게 예민하고 엄격한 잣대를 대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일부 존재합니다.

이번 사건이 미디어 업계에 던진 무거운 화두

  • 드라마 한 편을 넘어서는 문제: 이번 사태는 단순히 특정 드라마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을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중문화 콘텐츠를 생산하는 제작진이 역사와 문화를 다룰 때 얼마나 깊은 책임감과 무게감을 가져야 하는지 경종을 울린 계기가 되었습니다.